갈때까지 가보자

수줍...

으꺄악 저 왔습니다. 구구절절 딴 말 아니하게써요 제가 아는 분들이 대부분 안 계시는거 같기도 하고 낯설지만 뭐 간만에 포스팅 하자니 이것 참 남새시러워서...ㄲㄲㄲㄲㄲㄲㄲ 혼자 두리뭉시리 놀죠 뭐 (그럼 이건 혼잣말임;) 가고 싶을때 가고 놀고 싶을때 놀고어우 썅 ㅁㄷ헤ㅐ먀ㅓㄷ랴ㅓ댜ㅐ러ㅐㄷㄺㄱㅇ 포스팅이 이렇게 북흐러운 것시였던가요..................................







먼가요 이건...............누군가요 이건..........

아 쓰바 너무 이쁘다 어쩜 조아 야한 끼가 넘쳐 흘러...어쩜 너무 좋아 미치겠어 사진만 봐도 하루종일 회사에서 쌓인 피로가 우루사 한통 털어먹은 거 마냥 싹 가시네 제발 은토끼(대세더군요) 털 관리해주는 선생님 좀 바꿔달라고 누가 얘기해줘요 ㅠ 뭐야 요즘 머리 증말이지 흐그규ㅠㅠ..........지금의 은지워니가 이랬다면 그랬더라면 그랬더라면 뜽기에서 멈추지 아니하겠어 세상을 뒤져서라도 더한 놈을 찾아서 흰 나시티에 이쁘게 빠진 구제 청바지 입혀 놓고 토끼머리띠 하나 씌워서 그놈이랑 밀폐된 공간에 던져버릴테야.................그리고 나선 조그마한 유리창문 하나 뚫어놓고 뜽기한테 관람료(찬유 출연료
)받고 감상해라고 해야지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솔짠히 전 뜽기머리도 이런 스타일이 훨 배 조아요 갠적으로 뜽기의 귀여운 면을 마음 속 깊숙한 곳에서 거부합니다 네......;;; 전 이놈의 거친면을 정말이지 사랑해요 하악 이런 스따일의 사진만 보자면 얜 나의 남친감 1위 ... ㅋㅋㅋㅋㅋ시밤 지 멋대롴ㅋㅋㅋ찬유나 지금의 뜽기는 뭐랄까요................너무 착한...........? 아..........글 빨 딸려........................................................쨌든 얘도 미용실 선생님 좀 바꿔줘요 ㅠ




아님 이런 스타일도 갱장히 지지합니다. 푸들 탈을 뒤집어 쓴 채 먹잇감(당연 은지워니)을 노려보고 있는 흑표버미.






이어서 겉은 성실하고 예의바르고 잘나가는 회사원 이승기나
니뽄삘 집에 들어서는 순간 본인은 부인하지만 어쩔 수 없는 은지워니의 노예로 전락하는 실제 뜽기의 사생활 폭로




먼저 in 부엌

어익후야...간만에 안하던 짓 하겠다고 사진 찾아 돌아다니다 진짜 의자에서 3m가량 점프 했다는! 이거예요!! 내가 원하는 뜽기!! 요즘의 뜽기는 너무 재미없어!!!!!!!!!!!!!!!!! 그래서 내가 1박2일도 이리돌렸다 저리돌렸다 시큰둥인거야!!!!!!!!!!!!!!!!!!!어쩜 조아요 너무 맘에 들어요 이 컨셉!!!!!!!!!!!!!! 저 보이지 않는 식탁 너머로 은토끼가 있겠죠? 토끼귀 머리띠하고 홀라당 벗기고 앞치마만 입고 있는거예요!!!!!!!!!!!!!!!!!!!!!!!너무 좋아!!!!!!!!!!!!!!!!!!!!!!! 나 돌아버리겠네!!!!!!!!!!!! 이색히 밖에서 찐하게 한탕 놀고 갔다와서 집에 와서는 잔뜩 약오른 은토끼를 요로코롬 살짝 놀리는 표정으로 쳐다보는 거예요(나 쳐다보고 있어도 괘차늠)!!!!!!!!!!!!!!!!!!! 좋아 미치겠어!!!!!!!!!!!!!! 나 이장면 동영상으로 보고 싶어요!!!!!!!!!!!!!!!!!!!!! 너무 보고 싶어!!!!!!!!!!!!!!!!......................................미안요 나 간만에 욕망 푸러내는 중이라 너무 흥분해씀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in 툇마루


슬슬 잠와요 나 ㅠㅠㅠ 그래도 그래도.........................이사진을 보니 눕질 못하게써..................이 죽일놈의 욕망덩어리 가트니라고..........................................................................이거 보니깐 왠지 그물님하의 지하셋방 플로리다가 생각나요 왜 그른지는 모르겠지만 저색히 왠지 저 방 안쪽에 우리 은지워니님 가둬놓고 밖으로는 되게 연기하면서 살 거 같애요 나 너무 돌아이 같은 영화보다 받은 충격이 있나 왜이렇죠? 저놈 시끼 우리 은지워니 지꺼 와이셔츠 하나 입혀서 방에 처박아 놓고는 시시때때로 지 꼴릴때 괴롭혀 놓고 지는 태연하게 흰 천 펄러덩거리는 툇마루에 앉아 책 한권씩 읽으면서 뒹굴거릴거 같아요 (순 개인적인 나만의 뜽기 ㄲㄲㄲㄲㄲㄲㄲㄲㄲ)



in 현관앞

회사는 출근해야겠고 저 애증의 은지워니는 두고 나가자니 궁둥이가 떨어지질 않고.........그래 뜽기야 내가 니 맘을 이해한다 나같아도 그럴거야 지 괴롭혀서 그르릉 거리다가도 너 출근한다는 소리에 신경 안쓰는 척 하지만 뚱해 있다가 팩 돌아서서 꿍얼거리면서 와이셔츠 자락만 만지작거리고 있는 은지워니때메 그러지? 으응? 나라면 회사고 뭐고 다 때려치고 젖동냥을 다녀서 먹고살더라도 그옆에 붙어 있을테지만 냉철한 넌 그러지 않겠지(?)...부러운 놈.....................................................




'이 누나 ... 겨우 떨어졌나 했는데 또 왔어................작년에 왔던 각설이보다 더한 년.........................................'




참..............삽질 포슷힝이네요......................후후......................................................씁씁 후후
그래도 그동안의 욕망을 은지워니 머리털 만큼은 풀어냈으니 오늘은 좀 잘 수 있겠어요. 안녕 언제 볼지 모를 능력자횽아들아,





주의요망: 승기 사진들은 말하고 퍼왔지만 혹여나 사진 주인이 보고 기분 나쁘시다면 글 남겨 주세요.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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